더 타임스 “伊 우디네세 이영표 노리고 있다”

2007.06.19 19:44:1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해온 이영표(30·토트넘)의 이적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더 타임스’ 인터넷판은 19일 이적 시장 흐름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팀인) 우디네세가 토트넘의 왼쪽 풀백 이영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타임스는 지난 14일에도 “프랑스리그 AS 모나코가 토트넘의 왼쪽 풀백 베누아 아수 에코토(카메룬)와 계약을 타진하고 있다. 토트넘은 가레스 베일(웨일스)의 영입 이후 왼쪽 풀백 중 한 명을 팔려고 한다. 하지만 에코토보다는 지난 해 여름 AS로마(이탈리아)에 합류할 뻔 했던 이영표의 이적 가능성이 높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이영표의 AS 모나코, 또는 우디네세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더 타임스’의 이적 동향은 크게 ‘거의 확실’, ‘가능성 있음’, ‘가능성 낮음’ 등 세 가지로 분류되는 데 이영표의 이적설은 계속 ‘가능성 낮음’에서 다뤄지고 있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