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탈장’ 김남일 日서수술 22일 출국

2007.06.20 22:33:02

스포츠 헤르니아(스포츠 탈장) 판정을 받은 수원 삼성 김남일(30·수원)이 일본에서 수술을 받는다.

수원은 20일 “김남일이 22일 오전 일본으로 출국해 교토 인근 시가현 오우미하찌만 시민병원에 입원한 뒤 정밀검진을 받을 예정”이라며 “23일 수술을 받고 다음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수원은 이어 “김남일은 수술 이후 1개월 정도 회복기간을 거친 뒤 정상적인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지난 주말 경남FC전을 마치고 양측 서혜부(사타구니)와 치골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낀 김남일은 18일 병원 정밀진단 결과 탈장의 일종인 스포츠 헤르니아라는 판정을 받고 수술을 결정했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