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시설관리공단 여자축구부 창단

2007.09.26 21:05:03

수원시는 올해 말 국내 여자축구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여자축구부를 창단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시는 축구단 명칭을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여자축구부’로 결정하고 임병석 공단 이사장이 구단주, 공단 상임이사가 운영단장을 각각 맡도록 했다.

축구단 인원은 감독 및 코치 각 1명, 선수 18명 등 모두 20명이며, 감독 및 코치는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을 단계적으로 선발해 올 연말쯤 창단식을 갖고 내년부터 전국대회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서연 기자 ks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