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린 주택 침입 6만원 털어

2007.10.03 21:49:43

수원중부경찰서는 3일 주택가에 잠겨있지 않은 현관문을 통해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한모(4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2일 새벽 2시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김모(40)씨의 집에 현관문이 열려있는 것을 보고 침입해 거실에 있던 가방을 훔치는 등 모두 6만2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지현 기자 cj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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