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행인에 상해 주인 입건

2007.10.08 22:12:50

수원남부경찰서는 8일 키우던 진돗개가 지나가던 행인에게 달려들어 상해를 입힌 혐의(과실치상)로 주인 김모(5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일 오후 5시쯤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자신이 운영하는 N세탁소 앞에서 키우던 진돗개가 지나가던 박모(67)씨를 위협해 넘어져 골절을 입힌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합의를 하려고 했으나 박씨가 너무 무리한 돈을 요구해 경찰에 자진신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동훈 기자 ld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