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설치 지역별 편차 심각

2007.10.22 22:22:38

경기지역에 설치된 방범용 CCTV 대수가 경찰서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경기경찰청이 국회 행자위 노현송(대통합민주신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7월 말 현재 도내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모두 514대로 이 가운데 32%인 165대가 부녀자연쇄실종사건 등 사회적 이목을 끈 화성경찰서 관내(화성·오산)에 설치됐다.

과천이 53대로 뒤를 이었고 분당 35대, 부천중부 32대 등의 순이었고 반면 의정부와 성남중원, 광주, 파주, 김포, 안성, 여주 등 7개 경찰서 관할에는 CCTV가 단 한대도 설치되지 않았다.
김서연 기자 ks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