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착공

2007.11.01 19:18:49

시멘트원료 재활용

수원시는 1일 하루 450t 규모의 하수슬러지를 처리해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하는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성시 송산면 91번지 5천247㎡ 부지에 지어지는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은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하수슬러지를 냄새 없고 위생적으로 처리해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신 시설이다.

국비 50%, 도비와 민간자본 각 25%씩 총 280억 원이 투입돼 2009년 12월 완공되며 수원과 오산지역 하수슬러지를 처리하게 된다.

민간투자사업자로 선정된 수원그린환경㈜이 처리시설을 지은 뒤 15년간 운영하게 된다.
김서연 기자 ks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