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만안·하남署 2011년 10월 개서

2007.11.25 20:31:31

경기지방경찰청 청사관리계는 25일 안양만안경찰서와 하남경찰서 등 2개 경찰서를 2011년 10월 각각 개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안양만안경찰서의 경우 시 소유의 만안구 안양동 옛 안양경찰서 터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고, 하남경찰서는 풍산동과 덕풍동, 천형동의 그린벨트를 물색중”이라며 “2개 경찰서 모두 2009년말 착공해 2011년 10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양만안경찰서가 개서하면 안양시 만안구를 담당하며, 현재 안양경찰서는 안양동안경찰서로 개명돼 동안구를 맡게 된다.

하남경찰서는 광주경찰서가 광주시와 함께 담당하는 하남시를 따로 관할하게 된다.

2개 경찰서가 개서하면 신설중인 용인서부경찰서(오는 2010년 개서 예정)를 포함, 경기도내에 모두 37개 경찰서가 운영된다.
김서연 기자 ks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