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 금품훔친 2명 쇠고랑

2008.01.27 21:10:38

수원남부경찰서는 27일 밤늦게 혼자 귀가하고 있는 부녀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절도)로 정모(24)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 등은 27일 밤 12시12분쯤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앞 노상에서 귀가하고 있는 김모(47) 씨를 뒤따라가 현금 4만1천원과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 손지갑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다.
노수정 기자 ns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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