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핸드볼協 선수 등 60명 전국대회 출정식

2008.02.24 22:14:35

“전국대회 우승의 역사를 이어가겠습니다.”

하남시핸드볼협회는 24일 미사리 당정 산책로에서 전용운 시핸드볼협회장을 비롯해 임원, 학부모, 초·중·고 선수 등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전용운 회장은 “지난해 남한고가 전국대회를 잇따라 제패해 하남시 핸드볼팀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였다”며 “올해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핸드볼 메카의 전통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leed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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