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농업기술센터 직장인 원예반 신설

2008.10.02 18:41:44 13면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학철)는 직장인들의 정서함양 및 심신 건강증진을 위해 원예활동 직장인반을 신설했다.

센터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시간을 이용해 참여하는 원예교실을 운영, 원예를 이용한 친환경적 접근을 통해 인간과 정원을 연결시키고, 식물의 기능과 효과들을 집안에 고스란히 옮겨와 장식하고 감상해 재배하는 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특별기획 했다.

직장인반 원예활동 프로그램은 1기(10월7~9일) 잔디인형만들기, 2기(10월14~16일)테라리움만들기, 3기(10월20~22일) 수생정원, 4기(10월28~30일)다육식물정원, 5기(11월4~6일)디쉬가든만들기로 나눠 실시된다.

원예활동은 실내조경, 꽃의 향기 체험 등 여러 가지 원예활동을 통한 심신의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감소의 보조적인 대체치료법으로 최근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학문적 이론정립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농업기술센터 기술경영담당(☎678-3121~3)으로 10월 6일(월요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염기환 기자 yg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