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비리, 자성의 계기 삼자

2008.11.19 20:41:15 15면

안성이 어디냐고 타지에서 물으면 혹시 타국사람아니냐고 반문하며 한국의 안성을 모르느냐 안성마춤의 도시를 모르는듯 반문하곤 했다.

하지만 요즘 작은 지역의 안성은 마치 범죄의 고장인것 같이 메스컴을 잠깐씩 장식 하곤 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작은 그릇에 넓은 세상을 비춰 보려던 뜻 있는 안성 시민들의 노력에 물거품이 돼버려 소리도 내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서 지역 우울증에 빠져 버린것 같은 안성시, 동서남북이 확뚤린 지역을 감안할때 제일 먼저 발전이 될 듯한 안성이 왜 이렇게 암울한 충격에 깊이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지... 청렴결백 하다고한 시장을 비롯, 몇명의 잘못으로 인해 모든 안성시민들의 표정이양 보인 충격에 하루 빨리 벗어나서 다시는 그런 사건의 주역이 되지않게 깊은 반성과 함께 안성시민들의 용서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또한 공직자나 시민들의 솔선수범의 의식에 앞서서 전국 방방곡곡에 안성시민의 전력과 맑음이 멀리 펴져 역시 안성이란 곳이 교통의 요지이며 산업단지 지역의 주역이 될 수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려 많은 투자자들이 우선으로 꼽을수 있는 안성이 되도록 모든 안성시민의 노력이 필요 할 것이다.

누가 시에 이바지를 많이 하고 잘못을 했는지 따져 봐야겠지만 시민들은 그동안 무엇을 했으며 이웃집 보듯이 하지 않았는지 반성해야 하며 이사건으로 말미암아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되지 않게 노력과 관심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갑론을박을 논할것이 아니라 무엇이 진정으로 안성을 위하는 길인지 우리 모두 가슴 깊이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사방으로 밝고 맑은 기운이 퍼지는 힘찬 안성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 하지 않을까?
염기환 기자 yg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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