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장애인 출산지원금…첫 대상자에 백만원 지급

2008.11.26 22:05:27 15면

안성시가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 출산지원금 지원 사업의 첫 번째 대상자가 탄생했다.

시각장애 3급인 고삼면에 사는 송 모씨는 시각장애 3급으로 지난 13일 여자아이를 출산해, 시로부터 26일 출산지원금 100만원을 지원 받게 됐다.

장애인 출산지원금은 신생아를 출생한 장애인을 지원. 신생아의 건강과 양육환경에 필요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장애인 가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염기환 기자 yg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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