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자라섬 생명의 섬이 주는 가족놀이선물

2009.01.08 18:17:39 14면

‘씽씽’ 겨울바람축제 내일 개최
얼음낚시·설치미술작품전 등 색다른 묘미 마련

 

 

가평군이 수도권에서 가장 우수한 자연생태환경을 가진 자라섬에 겨울가족놀이 종합선물세트를 마련해 오는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자라섬“씽씽”겨울바람축제를 연다.

기축년 새해의 설렘과 첫눈을 기다리는 즐거움을 더해 희망과 매력을 선사하는 자라섬“씽씽”겨울바람축제는 얼음썰매, 눈썰매, 얼음낚시, 전통문화놀이, 설치미술작품전시, 추억의 도시락등을 접할수있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 먹거리가 준비돼 향수와 추억을 선사하게된다.

자라섬“씽씽”겨울바람축제가 열리는 자라섬은 황무지에서 재즈로 인해 생명체를 가진 섬으로 태어나 문화의 창세기를 이룬 기적의 섬이자 재즈의 섬이다.

유유히 흐르는 9백20여리의 북한강 물길중 가장 우수한 자연생태자원의 보물창고 인 자라섬과 1급수질을 자랑하는 가평천에서 펼쳐지는 자라섬“씽씽”겨울바람축제는 자연과 인간이 동화되는 신바람 체험공간이다.

자라섬의 또다른 모습을 볼수있고 자라섬의 지명을 한눈에 이해랄수있는 1급수를 자랑하는 가평천에서는 도시에선 구경도 하기 어려운 재래식 얼음썰매, 추위를 두려워하지않는 사람들의 도전과 열정의 공간인 얼음낚시터가 운영된다. 얼음을 뚫고 잡아올린 누치와 숭어등을 즉석에서 맛보는 즉석요리 먹거리터는 겨울의 또다는 묘미를 느끼게 될것이다.

특히 장작으로 난로 불을 피워 겨울난방과 먹거리 문화를 체험하는 ▲주먹도시락▲즉석뽑기▲고구마를 구워먹는 모락모락 한마당은 추억과 향수를 선사한다.

매력과 희망, 참여와 체험, 통하는 즐거움, 추억을 선사하는 자라섬“씽씽”겨울바람축제는 코끝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과 손발이 시려온 얄미운 바람을 체험·예술·놀이문화로 융합시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색다른 축제의 장이다. 맑은물과 깨끗한 공기, 넉넉한 인심을 가진 6만 가평군민이 또다른 기적을 이루기위해 준비한 자라섬“씽씽”겨울바람축제는 문화예술·전통·체험·추억·소원을 아이콘으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놀거리를 풍성하게 제공함으로서 겨울행복을 만끽하게 할 것이다. 어릴적 꿈을 꾸었던 통화속으 주인공이 되고 추억과 향수를 달래보고 싶다면 꼭 한번 찾아가 즐거볼만 한곳이다.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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