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불우이웃 보듬는 번호 ‘129희망봉사대’운영

2009.02.19 17:47:39 19면

보건복지콜센터 ‘129희망봉사대’는 20일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경동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봉사대는 이날 ‘희망의 전화129’ 홍보와 현장상담활동을 펼치는 한편, 아동돌보미 활동 및 생활동 환경정리와 주방도우미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콜센터는 129전화상담을 통한 이웃사랑에 그치지 않고 매월 1회씩 우리 주변에서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민경태 기자 mkt@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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