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덤프트럭 슬쩍 40대 영장

2009.06.04 21:05:42 9면

인천계양경찰서는 4일 자신이 일하는 회사의 덤프트럭을 훔친 혐의(특수절도 등)로 G(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G씨는 지난 1일 오후 9시 30분쯤 자신이 일하는 B토건 K(37)씨 소유의 24톤 덤프트럭을 훔치는 등 지난해 3월 초순부터 두 차례에 걸쳐 덤프트럭 2대, 총 3억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G씨는 트럭을 훔칠 목적으로 회사에 위장취업한 뒤 열쇠 보관장소에서 열쇠를 몰래 꺼내 트럭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