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침입 7천만원 상당 귀금속 슬쩍 40대 영장

2009.07.16 21:26:06 9면

인천남부경찰서는 16일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혐의(특수절도 등)로 J(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달아난 공범 1명을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J씨 등은 지난 16일 새벽 3시쯤 남구 도화동 Y(52)씨가 운영하는 금은방의 유리를 깨고 들어간 뒤 24K 금반지 등 귀금속 500여점, 시가 7천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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