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 길라잡이 역할 ‘톡톡’

2009.07.22 20:04:20 20면

분당서울대병원 지역내 신생아 소생술 전파

분당서울대병원이 지역 산부인과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신생아소생술 교육이 최근 변경된 기법 전파의 시간으로 매김되며 높은 관심도를 보이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이 지역내 개원의 산부인과 의료진들에게 최신 신생아소생술을 전파해 국가 의료기관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생아소생술은 아기가 태어난 직후에 호흡이 없거나 미약할 때 신생아가 호흡할 수 있도록 호흡자극, 인공호흡, 심장마사지 등을 하는 일종의 응급조치를 일컫는다.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주최로 매달 한차례씩하며 현재까지 4회 개최했고 회를 거듭할수록 관심도를 높였다.

신생아소생술 교육은 이론강의와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으로 진행, 실제 상황에서 신속히 적용할 수 있도록 해 피교육자의 관심을 키우고 있다.

정진엽 분당서울대병원장은 “개원의 신생아소생술 교육은 국가 의료기관이 해야할 일 중 한가지로 실속있게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