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 깨끗한 손씻기가 특효

2009.08.25 22:02:15 인천 1면

성남 경원대 학내에 손세정제 등 비치

 


경원대학교는 최근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신종플루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학내 주요 건물에 휘발성 손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경원대가 손세정제기 설치에 나선 것은 신종플루 예방에 손씻기가 주효하다는 분석에 따른 것으로 학생 왕래가 많은 중앙도서관, 식당, 매점, 커피숍 등 60곳에 이른다.

경원대는 설치 시급성에 따라 긴급예산 2천만원을 편성했고 손세정제기는 신종플루가 수그러질 때까지 운영된다.

경원대는 또 해외 방문 학생과 교직원, 외국인 학생들을 감염 위험군로 분류하고 교내 보건시설을 통해 집중 관리하고 감염 의심 학생 및 교직원은 7일간 진료·관찰 후 이상이 없을 때 출석(출근)하도록 조치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