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주택 상습절도 20대 덜미

2009.09.06 20:32:53 8면

인천계양경찰서는 6일 교회와 주택창고 등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 절도 등)로 P(23·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지난달 8월 21일 오후 3시 50분쯤 계양구 작전동에 위치한 O교회 지하 목회실에 들어가 S(21·여)씨 소유의 첼로(싯가 70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15회에 걸쳐 교회와 주택창고에서 25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