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청렴청 추진” 2단계 발전전략 수립시점 세계 명품도시 조성 목표

2009.09.10 20:30:06 12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금품수수 등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청’으로 새롭게 거듭나고자 모든 행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수행되도록 앞으로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9일 밝혔다.

경제청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 2003년 10월 개청 이래 지난 6년간 추진돼 온 수많은 사업들에 대한 1단계 총 평가와 더불어 2단계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시점으로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으로 태어나고 ‘동북아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도시’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선 업무 자체의 효율성을 높이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공직분야를 비롯한 사회전반의 부정부패 해소와 청렴성 향상위해 공무원의 자세를 바로 잡겠다는 경제청의 설명이다.

이에 경제청은 공무원만이 아니라 청의 업무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사업체를 포함해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야만 가능하다고 보고, 우선 일정기간 동안 연관이 있는 250여개 업체에 대해 사업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적극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