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사무실 금품 턴 20대 구속

2009.09.23 21:20:49 7면

인천삼산경찰서는 23일 자신의 근무했던 사무실에 들어가 컴퓨터 등 금품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 등) S(23)씨를 구속하고 훔친 물건을 매입한 C(52)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 7월 31일 새벽 1시 30분쯤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아파트 분양사무실에서 미리 복사해둔 키를 이용하여 문을 열고 들어가 컴퓨터 등 총 360만원 금품을 훔친 혐의다.

또 C씨는 S씨가 훔친 컴퓨터 등을 알고도 사들인 혐의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