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충의중 안태환 뒷심발휘 3628점 획득 남중부 1위

2009.11.22 21:16:37 26면

안태환(의정부 충의중)이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볼링 도대표 1차 평가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태환은 22일 용인 쥬네브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중부 경기에서 합계 3천628점(평균 201.6점)을 획득해, 이승백(가평 조종중·3천560점)과 이재중(성남 하탑중·3천560점)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안태환은 대회 2일째까지 이재중(2천480점)과 이승백(2천456점)에 이어 2천437점으로 3위를 랭크했으나 대회 마지막날 이재중과 이승백이 각각 1천80점, 1천104점을 획득하는데 그친 반면 1천191점을 기록, 역전 우승을 만들었다.

또 여중부에서는 김미애(고양 가람중)가 대회 시작부터 줄곳 1위를 달려 3일 합계 3천414점(평균 189.7점)으로 김유리(양주 조양중·3천161점)와 팀동료 박수빈(3천49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