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단국대학교 관·학 협약서 체결식

2009.11.24 20:06:14 21면

글로벌 상생 위한 ‘맞손’

성남시와 단국대학교가 관·학 협약서 체결식을 갖고 앞으로 인적·물적 교류협력에 적극나서기로 했다.

이대엽 성남시장과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 기관 상호협력 협약식을 갖고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우수인재 육성 등 상호 발전을 도모해 가기로 했다.

성남시와 단국대는 △지역발전 위한 연구개발사업 공동 참여 △지역 기업체 위한 기술과 디자인 개발 및 인력 교육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교류 협력 △시설물 이용에 대한 상호 편의 제공 △지역사회봉사 위한 상호협력 △고교생 선발 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펴나가기로 했다.

이대엽 시장은 “성남시의 잠재력과 62년 전통의 단국대의 우수인력, 첨단기술이 결합돼 글로벌 도시 건설과 대학 성장 등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