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생활체육회는 25일 고양시청 문예회관과 실내체육관에서 2009년도 마지막으로 제8차 월례강좌를 개최했다.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의 전파와 생활체육 지도자들의 올바른 직업의식 함양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월례강좌는 북부지역 6개 시·군(고양, 의정부, 파주, 양주, 포천, 연천)과 남부 지역의 성남시의 생활체육 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론과 실기교육이 진행됐다. 오전에 이론교육은 전창훈 국방대학교 교수의 ‘올바른 역사의식’에 대한 강의와 문훈기 나누리병원 실장의 생활체육 지도자 상해 예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오후의 실기교육에서는 뉴스포츠 협회의 핸들러, 인디아카, 플라잉디스크 등의 새로운 스포츠에 대한 시연과 체험으로 진행됐다.
오세구 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남은 2009년 한해도 마무리 잘하고, 사람들에게 칭찬 받는 생활체육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