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농구공 잡는다 女프로 용인 경기 시투

2009.11.26 18:42:18 21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강타자 양준혁(40)이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홈경기에서 시투를 맡았다.

양준혁은 27일 오후 5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THE Bank 신한은행 2009~201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춘천 우리은행 경기의 시투자로 나선다.

양준혁은 또 이날 자필 사인공 100개를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