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야구 발전 기원 비룡, 인천에 훈련품 전달

2009.12.14 22:12:39 26면

 


SK는 14일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인천지역 8개 초등학교, 5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 야구부에 약 2천1백만원 상당의 훈련용품을 인천시야구협회에 기증했다.

SK는 지난해 인천시야구협회와 인천 지역 아마추어야구 용품지원 협약식을 맺고 3천만원 상당의 야구 훈련용품을 전달한 바 있다.

SK는 또 아마야구 발전을 위해 총 2천2백 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경기, 강원지역 18개 초등학교에 전달했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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