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생활체육회는 4일 오후 4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1층 중회의실에서 2010년도 정기이사회를 열고 2009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 결산 보고를 받고 2010년도 사업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강용구 도생활체육회 회장을 비롯, 21명의 이사 중 20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룬 가운데 2009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 그대로 승인했으며, 오는 4월 열릴 ‘2010 경기사랑 생활체육 등산대회’등 9개 주관 사업을 포함해 총 31개 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또 도생활체육회는 현재 국민생활체육회 보조 사업의 확정되지 않은 예산액을 제외하고 지난해 보다 약 10억 가량 줄어든 61억여 원으로 책정했다.
이날 강용구 도생활체육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사회에 참석한 여러 이사들께서 좋은 의견을 제시해 2010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회가 한 단계 발전하는 도약의 한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생활체육회는 이사회에 앞서 10년 이상 도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애쓴 이우일 도생활체육회 부회장과 송제호 도생활체육회 감사, 박영표 안양시생활체육회장 등 3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