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이작보건진료소 신축

2010.03.24 20:16:13 16면

총 3억3천만원 투입… 주민 건강증진 기대

 


옹진군은 24일 농어촌의료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자월면 이작리에 ‘이작보건진료소’가 새롭게 신축돼 주민들의 건강증진 향상과 평생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작보건진료소는 총사업비 3억3천만원 가운데 국비 1억7천만원과 시비 8천만원, 군비 8천만원이 투입돼 대지 631㎡(190평) 건축면적 132.98㎡(40.22평)의 2층 건물로 지어졌다. 군 관계자는 “보건진료소 내 시설을 꾸준히 확충해 나가고 주민들의 건강을 최대한 고려, 진료기능을 더욱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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