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했던 공장 침입 절도

2010.04.01 21:34:07 6면

인천서부경찰서는 1일 자신이 일했던 공장에 침입해 차량 및 공구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S(5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 2월 22일 새벽 2시30분쯤 인천시 서구 대곡동의 자신이 일했던 공장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문을 따고 침입, L(48)씨 소유의 차량과 건축 공구 등 1천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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