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현, 무릎수술 ‘성공적’ 2주간 재활…내달초 귀국

2010.04.25 21:33:32 26면

무릎에 물이 차오르는 증세로 고생한 김두현(28·수원 블루윙즈)이 독일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았다. 수원은 “김두현이 지난 22일 독일 레버쿠젠에서 토머스 파이퍼(56) 박사에게서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며 “현지에서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김두현은 독일에서 2주 정도 머물면서 재활을 받고 나서 내달 초 귀국할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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