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테니스연맹 회장기 안양 신안초 박의성, 10세부 우승

2010.05.10 22:33:57 26면

박의성(안양 신안초)이 제14회 한국초등테니스연맹 회장기 테니스대회 남자초등 10세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의성은 10일 전북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초 10세부 결승전에서 강력한 서브와 스트로크를 앞세워 정영석(서울 배봉초)을 2-0(6-3 6-4)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박의성은 지난 4월에 열린 2010 연천군수배 전국주니어로컬테니스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 2관왕을 달성했다. 박의성은 1세트 시작부터 본인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여유있는 경기를 펼치며 6-3으로 세트를 가져왔고 2세트에도 강력한 스트로크 플레이로 6-4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여초 10세부에서는 윤혜란(수원 영화초)이 정주연(전북 부천초)에게 월등한 기량을 앞세워 2-0(6-1 6-2)으로 승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