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국가대표3차선발전 이대명·권나라 2관왕

2010.05.26 22:36:05 26면

이대명(한국체대)이 2010년 세계선수권대회 및 아시아경기대회 사격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의정부 송현고 출신인 이대명은 26일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일반부 공기권총에서 585점을 기록하며 심상보(경기도청·583점)와 김영민(대구백화점·581점)을 따돌리고 1위에 올라 대회 첫날 50m권총 우승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또 여일반 50m 소총 복사에서는 권나라(인천남구청)가 594점을 쏴 팀동료 김정미(593점)와 정미라(화성시청·593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라 대회 첫날 공기소총 우승에 이어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