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건설자재 훔치다 걸리자 주인 폭행

2010.08.19 21:08:32 7면

가평경찰서는 19일 주택가에 적재된 건설자재를 훔치다 발각되자 주인을 폭행한 혐의(강도치상)로 J(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10일 새벽 6시쯤 가평군 가평읍의 주택가에 적재된 K(28)씨 소유 지하수용 파이프(3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나다 K씨에게 발각되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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