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조상균 분당제생병원장

2010.10.25 19:33:03 12면

혼신 다해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분당제생병원은 제6대 병원장으로 조상균원장을 선임하고 앞으로 3년간 분당제생병원의 병원장직을 수행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부임한 조상균(55)원장은 “최상의 의료시설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병원장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광주제일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대학원 석사·의학박사 과정을 거쳐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전공의,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 부교수를 지냈다.

이어 인하병원 내과 과장 겸 순환기내과 분과장, 미국 UCSF(San Francisco) 순환기센터 심초음파 검사실 연구강사 등을 역임하고 분당제생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심혈관센터 소장, 교육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분당제생병원은 분당지역 3대 종합병원으로 24시간 뇌졸중센터, 소화기센터, 간질환센터 등 다양한 전문진료시설에 전신 암 진단장비 등 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고객만족 의료 신뢰 서비스에 나서 호평받고 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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