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11월 1일 개장

2010.10.28 19:36:23 19면

송도국제도시 홍보·기업유치 가속화 기대
강남 40분 거리…비즈니스 골퍼 이목집중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에 위치한 국내 최초 도심형 프리미엄 골프클럽인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오는 11월 1일 정식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지난 9월에 열린 PGA 챔피언스투어인 ‘포스코건설 송도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열고 국내 명문클럽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송도국제도시를 대표하는 고품격 비즈니스 커뮤니티 시설로 채드윅 국제학교, 센트럴파크, 송도컨벤시아, 동북아트레이드타워 등과 함께 송도국제업무단지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 시설 중 하나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고품격 비즈니스 커뮤니티시설로 기존의 국내 골프클럽과 차별화 시켰다. 골프클럽 한복판에 주거시설인 페어웨이빌라가 계획 중이며, 클럽하우스에는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각종 소모임과 회의가 가능한 PDR(Private Dining Room)이 잘 갖춰 져 있다.

특히 기존 골프장에서 보기 드문 소믈리에가 상주하는 와인바를 비롯해 수영장, 휘트니스센터 등 편의시설도 눈에 띤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개장으로 송도국제도시 홍보 및 기업유치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올해 개통된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과 분당에서 40분 이내로 연결한다.

인천공항과도 20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바쁜 비즈니스 골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이문표 사장은 “송도국제도시에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은 단순한 골프장이 아닌 비즈니스 커뮤니티 역할을 하는 핵심시설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 송도국제도시에 수 많은 글로벌 기업과 국내 기업들이 들어와 비즈니스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비즈니스 골프 클럽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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