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철도시설公 방문…성남~여주 복선전철 조기개통 요청

2011.01.18 21:16:52 20면

조억동 광주시장이 광주시에 친환경 전철시대를 조기에 열어가기 위해 18일 한국철도 시설공단 김상균 부이사장을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조 시장은 이날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한국철도 시설공단을 방문, 성남~여주간 복선전철의 전체 구간 56.3㎞ 중 절반인 23.31㎞을 차지하고 있는 광주시의 시민들이 복선전철을 조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예산의 집중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또한 복선전철 노선 중 초월읍 공설운동장이 편입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체시설조성을 요구했다.

시는 현재 매년 인구가 1만명이상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버스 등 대중교통 구축망을 더욱 보완해야하는 실정이다.

이에 복선전철이 조기에 완공될 경우 4개 역을 중심으로 교통망이 재편돼 획기적으로 대중교통 체계가 개선될 전망이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