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보건의료재단-조선족여성기업인 건강검진 협약

2011.04.13 18:10:46 8면

 

산업보건의료재단(이사장 한진우)과 백운복지재단(이사장 강철민)이 최근 서울비전 내과병원에서 한국을 방문한 중국 조선족 여성 기업인 협의회 임원들과 종합건강검진 협약식을 체결했다.

산업보건의료재단에서 제공한 종합건강검진을 체험하고 시작된 이날 협약식에는 양정례 미래희망연대 여성정책개발원장을 비롯해 신동선 서울시농구협회 회장, 이승완 대한태권도협회 상임고문, 윤성우 ㈜스타개발리츠 회장, 현정원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 각 단체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국제변호사인 조선족 여성 기업인 협의회 김옥 회장은 “한국의 우수한 종합건강검진 시스템이 하루 빨리 중국현지의 동포사회에도 적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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