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내달 19일부터 ‘국감’ 실시키로

2011.08.22 20:16:28 4면

여야는 올해 국정감사를 오는 9월19일부터 10월8일까지 20일간 실시키로 했다.

한나라당 이명규, 민주당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는 22일 국회에서 회동, 이같은 내용의 올해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9월7~8일 이틀간 갖고, 9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등을 처리키로 했다.

새해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은 10월10일, 대정부 질문은 10월11~17일 기간에 5일간 실시키로 했다.

대정부 질문 분야별 세부일정은 ▲정치 11일 ▲외교ㆍ통일ㆍ안보 12일 ▲경제 13~14일 ▲교육ㆍ사회ㆍ문화 17일 등이다.

양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특위의 인사청문회는 9월6~7일 이틀간 열린다.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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