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서울시장 후보 내달 4일 선출

2011.09.15 21:25:32 4면

한나라당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될 당 후보를 내달 4일 선출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15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정일정을 논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기현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한나라당은 내주 19~21일 사흘간 후보 공모를 실시한 뒤 22일 후보신청 접수를 받는데 이어 공천심사위원회를 가동, 후보심사를 진행하고 내달 4일 후보를 선출하는 일정을 확정했다.

당 내에서는 나경원 최고위원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재선의 김충환 의원은 이미 경선 출마를 선언했고 권영진 의원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당 밖에서는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석연 전 법제처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