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신병 영외 면회’ 전 부대로 확대

2011.12.27 20:51:04 22면

현재 논산 육군훈련소와 해병대 교육훈련단 등 12개 부대에서 시범 실시 중인 신병 영외(군부대 밖) 면회제도가 내년부터 전 부대로 확대된다.

국방부는 내년부터 신병 영외 면회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면회는 가족에 한해 신병 훈련 행사 뒤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훈련 부대의 장성급 지휘관이 판단해 허용구역을 정하도록 했다.

5주간의 훈련병 교육 수료시 가족과 만나게 해주는 신병 면회제도는 1954년 처음 도입된 이후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다 지난 4월 영내 면회가 부활했고 11∼12월에는 영외 면회가 시범시행됐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