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김환회 “광주를 살맛나는 행복도시로 건설”

2012.01.30 19:51:40 4면

김환회 전 새마을중앙회 광주시지부장은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장 낮은 모습으로 광주시민의 손과 발이 되겠다. 광주의 모든 사람들이 살맛나는 행복도시를 건설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지부장은 “총선 입후보자들은 모두 수많은 논리적 이유와 감성적 동기를 지니고 있겠지만 자신을 돌아보면서 고심끝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10년의 실정에 환멸을 느끼고 선택한 한나라당이 몇 사람의 독주와 소통 부재로 전 정부와 마찬가지로 국민과의 괴리를 그대로 따라가는 듯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는 ”믿음과 소통으로 규제없는 쾌적하고 살기좋은 스마트 시티로, 남한산성과 분원 천진암을 잇는 관광도시로, 첨단과학을 통한 기업과 농업이 발전된 도시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