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가슴에 새기며 설원 질주

2012.02.16 20:44:06 24면

국내 최대 동계 스포츠 축제인 제93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지난 14일 오후 6시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덕유산리조트 티롤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나흘동안에 들어갔다. 이번 동계체전에서 종합우승 11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는 빙상(스피드, 쇼트트랙, 피겨),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정식 종목에 487명(임원 116명, 선수 371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서울 목동아이스링크, 태릉국제스케이트장,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무주 덕유산리조트, 전주 화산실내빙상장 등에서 분산 개최된 이번 동계체전에서 도의 우승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

 

 

 

 

 

 

 

 

 

이준성 기자 oldpic31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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