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기업·건설업계 채용 ‘활기’

2012.02.28 19:16:24 16면

외국계기업과 건설업계의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건설콘잡에 따르면 한국IBM이 기술영업 경력 사원을 모집 중이다. 지원자격으로는 대졸이상자로 최소 3년 이상의 IT 세일즈 관련 경력과 5년 이상의 IT산업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하며 중·상 정도의 영어 실력이 요구된다. 입사지원은 3월 6일까지 IBM홈페이지(www.ibm.co.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기술영업 및 기술지원 부분에서 신입사원을 채용 중이다. 모집부문은 FA기술영업, 수배전기기 기술영업, 가공기 기술영업, 가공기 기술지원, FA기술지원 부문이다. 지원자격은 전기, 전자, 기계계열 전공의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고, 일본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3월 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mitsubishi-automation.co.kr)를 통해 하면 된다.

삼성에버랜드에서 프로젝트 전담직 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공사현장 품질관리자이며, 건설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며, 건설기술인협회 품질등급 중급이상자여야 한다. 접수는 3월 6일까지 삼성채용 홈페이지(www.samsungcareers.com)에서 할 수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2012년 플랜트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발전, 플랜트, 원자력 분야이며 공통자격으로는 관련 분야의 해외 프로젝트 경험자는 우대하며, 유사업종 경험 보유자 지원가능하다. 또한 병역필 또는 면제된 분으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접수는 3월 19일까지 삼성채용 홈페이지(www.samsungcareers.com)에서 할 수 있다.

경동건설에서 토목분야, 관리직 직원을 채용한다. 토목분야는 토목 관련학과 전공자여야 하며 자격증소지자로 토목분야 학·경력자여야 한다. 관리직은 초대졸 이상자여야 한다. 접수는 3월 3일까지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하면 된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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