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여주·가평·양평 정병국 “4선 당선으로 지역 변화를”

2012.04.05 21:42:25 3면

 

정병국 새누리당 여주·가평·양평 후보가 5일 가평 재래시장 장날을 맞아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투표 참여를 당부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장기원 군의회의장, 박창석 도의원, 신현배 군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지부앞에서 거리유세도 펼쳤다.

그는 “이제 4선에 당선되면 지도자의 반열에 오른다”며 “가평의 변화를 군민과 함께 만들겠으며 소통하며 싸움질만 하는 국회가 아니라 민생을 보살피는 의원으로서 노력하겠으니 4선으로 가는 길에 가평군민들이 힘을 보태달라”고 역설했다.

정 후보는 특히 “국가 정체성을 흔드는 야당후보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아야 하며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해적기지로 말하는 야당에게 정권을 맡길수 없다”며 새누리당과 후보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괸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