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마케팅이 매출 급성장 비결

2012.04.22 17:51:57 10면

막걸리전문 제조업체 ㈜우리술(대표 박성기)은 자사의 브랜드 ‘가평잣 생막걸리’가 지난 1분기 매출이 지난해 1분기 비해 40%가까이 신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술은 지난해말 첫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 매주 목요일 제품노출(PPL)로 톡톡한 광고효과를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예인과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초대해 진솔한 얘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인 ‘토크 콘서트’에 ㈜우리술은 공식 스폰서로 참여, 프로그램 내내 로고를 노출시키고 MC 주병진과 초대인사들이 자연스럽게 음용하거나 이야기 전반에 걸쳐 주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코너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PPL마케팅을 하고 있다.

특히 막걸리 제조업체로서는 흔하지 않게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가평잣 생막걸리를 찾아라’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박성기 대표는 “2012년을 ‘가평잣 생막걸리’ 재도약의 해로 삼아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잠재수요고객 확보 차원에서 다양한 방식의 제품및 브랜드 홍보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후에도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의 제작지원 및 PPL 참여, SNS연계이벤트, 소비자프로모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