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농약 쌀과자 먹고 쑥쑥 크렴”

2012.05.03 20:12:39 11면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김정섭 본부장은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 파장동 소재 한빛 어린이집을 방문해 무농약 쌀로 만든 과자와 박재순 사장의 축하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박 사장이 평소 강조하던 쌀의 중요성과 소비촉진의 필요성을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널리 알리고, 어린이들을 보살펴 주는 보육기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번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에 소재한 104개 아동 보육시설 및 인근 초등학교, 공사를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총 1만개의 친환경 쌀과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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