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안티바이러스 제품 이달까지 단독 판매

2012.07.09 19:02:11 14면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안티바이러스가 탑재된 ‘안랩 V3 외장하드’(10만2천900원~)와 ‘안랩 PC 주치의 외장하드’(12만2천900원~)를 오는 31일까지 단독 판매한다.

‘안랩 V3 외장하드’는 개인용 통합 백신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를 탑재, 데이터 이동 시 생길 수 있는 감염 위험으로부터 PC를 보호해 주는 제품이다.

‘PC 주치의’는 보안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 PC에 접속해 악성코드 치료 및 PC 문제를 점검해주는 서비스다.

이외에 인터파크는 컴퓨터에 악성코드가 침투하면 이를 감지하고 불빛으로 감염 상태를 알려주는 ‘V3 알람마우스’ 등 다양한 백신 관련 하드웨어와 스프트웨어를 판매한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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