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털시티, 영통 어린이재단에 희망학교 사업비

2012.07.15 19:01:07 10면

삼성 디지털시티는 13일 수원시 영통 소재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를 찾아 수원지역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 자녀들의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삼성 多자녀 희망학교’ 사업비를 전달했다.

‘삼성 多자녀 희망학교’는 수원지역에 거주하는 3자녀 이상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교육 및 보육 등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해소해 주기 위한 삼성전자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삼성 디지털시티는 이번 삼성 다자녀 희망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69개의 가정과 222명의 학생들에게 개인별 수준에 맞는 개인학습 지도와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수혜학생들의 부모에게도 자녀양육에 필요한 특화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해 성장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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