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고급빌라서 화재

2012.07.15 19:05:58 6면

15일 오전 8시55분쯤 분당구 분당동소재 고급빌라인 A빌라의 김모씨 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3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보안업체 직원 B씨는 화재가 난 빌라 106호에서 정전신호가 감지 돼 출동했고 내부를 확인하는 중 거실에서 불길이 보여 집주인 김씨 등이 대피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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